모두가 평화롭기를!
동아시아사회 [배일동의 시선] 성북구 길상사의 눈 쌓인 성탄절 배일동December 25, 2023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 성북구 길상사에도 눈이 내렸다. 보살님인 듯, 수녀님인 듯…눈에서 눈물이 흐르는 듯. 법정스님 떠나신지 10여년, 그를 그리워 하는 것일까? 아무튼… 모두가 평화롭기를!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링크 복사 링크가 복사됨 배일동December 25, 2023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