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들의 불교 문화예술이 있는 모임 ‘보리수아래’(대표 최명숙)는 불기 2507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18일 오후 3시~4시30분 ‘제16회 보리수아래 핀 연꽃들의 노래-희망으로 다시 서다’ 행사를 연다.
대학로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5층 이음아트홀에서 열리는 행사에선 △봉축 시낭송 △마음으로 전하는 사랑의 시낭송 △찬불가 및 장애시인 작사곡 노래 △국악으로 듣는 불교음악 등이 이어진다. 또 보리수아래 직가들, 해성스님, 이송미, 진우, 최준, 법련사 불일합창단, 이계경, 이어진씨 등이 출연한다.
최명숙 대표는 “코로나19의 긴 터널을 지나온 이 땅에 부처님 뜻을 새기며 누군가에게 따뜻한 위안과 동행이 돼주는 자리에 참석해 사랑을 나누기 바란다”고 했다.
문의 보리수아래 사무국(02-959-2611),
후원 하나은행 163-910009-28505(예금주 보리수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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