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들의 뒷 모습은 좀처럼 담지 않는데, 철원평야 들녘에 내려앉는 쇠기러기 무리가 겨울나무에 꽃이 핀 것 같아서 찰칵.
사회 [김연수의 에코줌] 쇠기러기의 뒤태 김연수December 18, 2022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 사진 김연수 새들의 뒷 모습은 좀처럼 담지 않는데, 철원평야 들녘에 내려앉는 쇠기러기 무리가 겨울나무에 꽃이 핀 것 같아서 찰칵.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링크 복사 링크가 복사됨 김연수December 18, 2022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