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사회

허브나라 가을축제 개막···’메밀꽃 필 무렵’ 이효석 숨결도 함께

가을이 깊어가는 10월.

이효석의 <메밀꽃 필 무렵> 추억의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허브나라 가을축제가 시월 첫날인 1일 개막해 10일까지 계속된다. 이번 축제 기간에는 두번의 연휴가 있어, 어느 해보다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놀거리가 풍부하게 준비돼 있다.   

코로나로 제대로 열리지 못하다 정성스런 준비를 거친 올 축제에는 △허수아비 페스티벌 △할로윈 포토존 △정원음악회 △스탬프 랠리 △소운동회 △가을 D.I.Y 체험 △낙엽 그리기대회 △가을정원 산책 △먹거리 장터 등이 선보인다.

특히 가을정원 산책은 멋쟁이 허브나라 할아버지 이호순 원장이 도슨트로 나서 ‘허브와 자연’을 소재로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허브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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