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낡지 않은 열정으로/ 진실을 웅시하는
너의 부릅뜬 눈과/ 식지 않는 분노를
달려주려 널 향해/ 강물되어 흘러간
네 어머니의 /안타까운 눈물까지도

1987년 9월 초 군 복무중 의문의 죽음을 당한 최우혁(서울대 서양사 84학번)씨 35주기 추모제가 3일 낮 12시 마석 모란공원묘지 고인 묘소 앞에서 열린다.
올해 추모제도 35년을 한결 같이 고인을 지켜온 김치하씨 등 서양사학과 동기들이 함께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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