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잠깐 묵상] 이제 겨우 쓸만한데

“모세가 죽을 때 나이 백이십 세였으나 그의 눈이 흐리지 아니하였고 기력이 쇠하지 아니하였더라”(신 34:7)
하나님은
아직 기력이 남아 있는 모세를
멈추어 세우십니다.
‘여기까지’라고
말씀하십니다.
40년 전, 하나님은
무기력한 모세를 부르셔셔
일을 맡기셨습니다.
‘지금부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일은
힘이 있다고
할 수 있는 일도 아니고
힘이 없다고
못 할 일도 아닙니다.
힘 없는 모세를
부르셨고
힘이 남은 모세를
멈추어 세우셨습니다.
부르시면
할 수 있고
불러가시면
그만하는 일,
하나님의 일입니다.
세상은
능력 있는 사람을
부르지만
하나님은
부르신 자를
능력있게 하십니다.
ㅇ통독
신명기 32-34장
석문섭 목사의 오디오 묵상
https://www.youtube.com/watch?v=p91u62F2sJ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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