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에서 사십오년 지게만 진 임기종씨 장애인 아내와 살면서 일억 넘게 기부했다 품삯은 한번 올라갈 때마다 팔천원 남짓 따져보니 만번도 넘게 지게질한 값이었다
사회문화 [오늘의 시] ‘설악산 지게꾼’ 홍사성 홍사성February 27, 2022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 설악산 지게꾼 임기종씨 <사진 샘터> 설악산에서 사십오년 지게만 진 임기종씨 장애인 아내와 살면서 일억 넘게 기부했다 품삯은 한번 올라갈 때마다 팔천원 남짓 따져보니 만번도 넘게 지게질한 값이었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링크 복사 링크가 복사됨 홍사성February 27, 2022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