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고향갈 채비 서두르는 재두루미 ‘파노라마’

고향갈 채비를 서두르는 재두루미(White-naped Crane).
흩어졌던 가족들이 무리를 형성해 얼어붙은 강에서 밤을 보낸다.
8장의 사진을 이어붙여 파노라마로 만들었다.
이곳의 재두루미 개체수는 대략 330여 마리 정도다.
일본에서 북상하는 무리가 합류하면 대군단이 될 것 같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