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칼럼

[정명호의 5분 명상] “지금 이 순간에 존재하는 내가 ‘진짜 나’입니다”

“나를 자유롭고 있는 그대로 온전한 사람으로 ‘진짜 나’로 살게 해주세요.”(본문 가운데) 사진은 중국 산동성의 한 농촌에 사는 여자아이가 자신의 엄마를 그린 그림에 누워 있다. 그림 옆엔 ‘엄마를 원해요’라는 문구가 있다. 

나를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고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때 에고가 있을 자리가 사라집니다.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는 마음을 내려놓을 때 에고가 아닌 본래의 내가 하는 말을 들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 ‘특별한 나’ 가 되려고 하기에 나와의 관계가 좋아지지 않습니다.

특별한 나는 내가 아닙니다.

지금 이 순간에 존재하는 내가 ‘진짜 나’입니다.

나를 자유롭고 있는 그대로 온전한 사람으로 ‘진짜 나’로 살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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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호

본명상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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