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칼럼

[5분 명상] “나의 사회적 라벨을 떼어낼 때, 비로소···”

그림자는 나의 본질이 아니다. 사회적 라벨도 결코 내가 될 수 없다. 본연의 나만이 참 나 아닐까?
[아시아엔=정명호 본명상 원장] 1. 나는 무엇이 되지 않아도 있는 그대로 가치 있는 존재입니다.
2. 나에게 붙어있는 사회적 라벨을 떼어낼 때 비로소 자유롭고 가치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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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호

본명상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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