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칼럼

[5분 명상] “현재에 안주해 우물 안 개구리가 될 것인가, 아니면?”

우물 안에 머물 것인가, 박차고 뛰쳐나갈 것인가? <이미지 한스미디어>
[아시아엔=정명호 본명상 원장] 1. 생각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행동에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2. 현재에 안주하여 우물 안 개구리가 될 지, 아니면 용기를 내어 더 풍요로운 삶을 위해 나아갈 지는 나 자신에게 달려있습니다.

우물 안팎의 개구리, 선택은 각자의 몫. <이미지 한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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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호

본명상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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