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칼럼

[5분 명상] 과거 내 선택을 존중하는 것도 날 사랑하는 방법

후투티 어미새는 쉴 새 없이 먹이를 잡아와 새끼 입에 넣어준다. 새끼는 어미새의 과거요, 어미새는 새끼새의 미래다. 무한 사랑없이는 이뤄질 수 없는 것이다. <사진 매일신문 정운철 기자>
[아시아엔=정명호 본명상 원장] 1. 삶이란 내가 만든 세상을 내가 경험하는 것이고 나의 현재는 과거에 내가 했던 수많은 선택의 결과입니다.

2. 과거에 내가 했던 선택을 존중해 주는 것도 나를 사랑하는 방법입니다.

3. 과거에 얽매이지 말고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을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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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호

본명상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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