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해보는 부모 노릇, 처음 해보는 아이 노릇, 모자라고 실수투성이인 우리가 만나 서로 가르치고 격려하고 채워주며 언젠가 이별이 오는 그날까지 이 지상에서 한 생을 동행하기를
문화 [오늘의 시] ‘우리가 만나’ 박노해 박노해May 4, 2021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 부모 자식간 처음 해보는 부모 노릇, 처음 해보는 아이 노릇, 모자라고 실수투성이인 우리가 만나 서로 가르치고 격려하고 채워주며 언젠가 이별이 오는 그날까지 이 지상에서 한 생을 동행하기를 태그박노해 링크 복사 링크가 복사됨 박노해May 4, 2021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