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오늘 대서 출근길 ‘우산’···부산·대구 호우주의보, 중부내륙 폭염주의보


오전 5시 현재 경남 합천에는 호우경보가, 대구·부산을 비롯해 남해안과 일부 남부 내륙 지역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곳에 따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 내외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고 있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충청 남부는 시간당 10∼20㎜의 강수량을 기록하고 있다.
23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경남·전남·충남과 제주 남부·산지에서 50∼100㎜(남해안·지리산·제주 산지 일부는 150㎜ 이상), 강원도를 제외한 그 밖의 지역은 30∼80㎜. 강원도는 5∼40㎜의 비가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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