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너희가 미래다”


즐거움, 사랑과 보살핌, 경이로움과 호기심···

가난이 파키스탄 아이들에게 큰 장애가?되지는 않습니다.

어린이들은 가난한 환경에 위축될 수 있지만 감성은 언제나 살아있습니다.

눈에는 하루의 고단한 삶이 녹아있지만 이들은 여전히 웃음을 잃지 않고 살아갑니다.

살아가는 환경이 열악할 지라도 아이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아이들의?표정?속에 우리의 미래가 있습니다. 이들이 곧 파키스탄입니다.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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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훌 아이자즈(Rahul Aijaz)

기자, 파키스탄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rahulaijaz@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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