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오늘의 시] ‘만년필’ 김광협 “自由에 대해서는 성실하고 價値에 대해서는 민감하다”

만년필과 원고지

이것은 나의 倫理이며 괴로움이다.

自由에 대해서는 성실하고

價値에 대해서는 민감하다.

가끔 빈 방황에서 돌아와 울기도 한다. 

이것은 나의 모든 착오이며 孤獨이다.

*이 시는 1973년 당시 동아일보 기자이던 김광협이 <현대문학>에 발표했습니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편집국

The AsiaN 편집국입니다.

필자의 다른 기사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본 광고는 Google 애드센스 자동 게재 광고이며, 본 사이트와는 무관합니다.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