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칼럼

[333코멘트] 코로나 진료봉사 안철수와 신천지 고발 박원순

땀에 젖은 안철수 대표

1일부터 대구에 머물며 코로나19 진료봉사를 계속하고 있는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4일 “대구에서 스스로 격려하고 도우며 희망을 만들어가는 분들을 보며 국난을 반드시 이겨낼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안철수 대표는 “이 시점에서 제가 있을 곳은 여의도가 아니라 대구라는 생각을 했다. 저와 제 아내는 이곳 대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정치인 안철수가 아니라 의료인 안철수,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인 안철수로서 조그마한 힘이라도 보태겠다”고 했다.

9년전의 박원순과 안철수

한편 박원순 시장은 지난 1일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과 12개 지파장을 살인죄, 상해죄,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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