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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조국 직위해제 결정…”기소만으로 신분상 불이익 조치 부당”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8월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그는 전날에 이어 미리 준비한 입장문을 읽었다.
[아시아엔=편집국]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서울대 결정을 담담히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그러나 서울대의 교수직 직위해제 결정에 대해 “기소만으로 신분상의 불이익 조치를 내리는 것은 부당하다”고 말했다. 

조국 전 장관이 페이스북에 올린 입장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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