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시생모임은 “정의당에서 말하는 정의는 진영논리에 빠져 국민보다 우리 편이 먼저라는 수구 기득권적인 모습인 것으로 드러나 경악을 금할 수 없다”며 “정의당은 정의라는 가면을 쓰고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죄 값을 받아야 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고시생모임은 “이 모든 책임은 심상정 대표가 져야할 것”이라며 “심상정 대표는 평소 청년과 공정을 말해왔지만 현대판 음서제라 비판 받고 있는 로스쿨을 옹호하고 대입수시를 선호하는 이중적인 모습을 보여 왔다”고 말했다.
이들은 특히 “사법시험 존치를 위한 고시생모임은 국민을 배신한 책임을 묻기 위해 심상정 대표 지역구인 일산에서 대대적인 낙선운동을 벌여 반드시 정치계에서 퇴출시킬 것임을 천명한다”고 강조했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