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中 윈난성 3년째 가뭄, 790만 주민 고통


22일(현지시각) 중국 윈난성 남서쪽 시린 시의 신바 저수지가 가뭄에 말라 갈라진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윈난성에 3년간 이어진 가뭄으로 320여만 주민과 165만 마리의 가축이 물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윈난성 내 125개 시 전체 총 790만 주민과 67만여 헥타르의 농토가 가뭄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 <사진=신화사/Jin Liangkuai>

news@theasian.asia

민경찬

The Asia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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