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이 없어야 뱀은 아니다 뱀의 꿈인 용은 발이 네 개다 뱀의 발은 용이 되려는 징후 비웃지마라 발이 없으면 그냥 뱀이다
사회 [오늘의 시] ‘사족蛇足’ 홍사성 “비웃지마라 발이 없으면 그냥 뱀이다” 편집국March 8, 2019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 뱀의 꿈 발이 없어야 뱀은 아니다 뱀의 꿈인 용은 발이 네 개다 뱀의 발은 용이 되려는 징후 비웃지마라 발이 없으면 그냥 뱀이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태그홍사성 시 사족 뱀 링크 복사 링크가 복사됨 편집국March 8, 2019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