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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IWC 2019년 신상품 11피스 단독 선공개

2월 26일(화) 오전 롯데백화점 소공동 본점 1층 IWC 팝업 스토어에서 모델들이 2019년 신상품을 선보이는 모습 <사진=롯데쇼핑 제공>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롯데백화점은 3월 7일(목)까지 소공동 본점 1층에 스위스 시계 브랜드 ‘IWC’의 팝업스토어를 열어 2019년 신상품 11종을 선보인다.

지난 1월에 열린 ‘국제 고급 시계 박람회(SIHH)’에서 첫 선을 보인 ‘IWC’의 신상품 11종은 파일럿 워치 라인으로 ‘스핏파이어’ 라인 7종과 ‘탑건’ 라인 4종을 구성됐다. 특히, ‘스핏파이어’ 라인은 ‘IWC’ 파일럿 워치 라인의 대표적인 라인으로 세계 2차 대전 때 활약한 영국의 ‘스핏파이어’ 전투기에 대한 경의를 담았다.

‘스핏파이어’ 라인의 ‘빅 파일럿 워치 퍼페추얼 캘린더’ 모델은 3700만원, ‘탑건’라인의 ‘더블 크로노 세라타니움’ 모델을 2천만원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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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

이주형 기자, mintcondition@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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