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월에 열린 ‘국제 고급 시계 박람회(SIHH)’에서 첫 선을 보인 ‘IWC’의 신상품 11종은 파일럿 워치 라인으로 ‘스핏파이어’ 라인 7종과 ‘탑건’ 라인 4종을 구성됐다. 특히, ‘스핏파이어’ 라인은 ‘IWC’ 파일럿 워치 라인의 대표적인 라인으로 세계 2차 대전 때 활약한 영국의 ‘스핏파이어’ 전투기에 대한 경의를 담았다.
‘스핏파이어’ 라인의 ‘빅 파일럿 워치 퍼페추얼 캘린더’ 모델은 3700만원, ‘탑건’라인의 ‘더블 크로노 세라타니움’ 모델을 2천만원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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