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이자 민주당 남북문화체육협력특별위원장인 안 의원은 작년 9월부터 방탄소년단 콘서트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그는 작년 11월 라디오 인터뷰에서 방탄소년단 평양 공연 추진에 대해 “정치적인 것에 앞서 문화적으로 통일을 시켜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방탄소년단의 팬클럽 ‘아미(Army)’는 “안 의원이 정치적 이익을 위해 방탄소년단을 사용한다”며 비난하고 있다.
원문 링크: https://entertainment.inquirer.net/313063/lawmaker-pushes-for-bts-to-hold-concert-in-north-kor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