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오늘의 시] ‘비 내리는 가을밤'(秋夜雨中) 최치원 “등불 앞 마음은 만리를 달리네”
가을바람에 애타게 읊조려도
세상길엔 내 마음 아는 이 별로 없네
한밤중 창밖에는 비만 내리는데
등불 앞 마음은 만리를 달리네
秋風惟苦吟
世路少知音
窓外三更雨
燈前萬里心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