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길 삐끗,?놓치고 닿는 마음의 벼랑처럼 ? 세상엔 문득 낭떠러지가 숨어 있어 ? 나는 또 얼마나 캄캄한 절벽이었을까,?너에게 ?
사회 [오늘의 시] ‘들길 따라서’ 홍성란 “나는 또 얼마나 캄캄한 절벽이었을까,?너에게” 홍성란October 25, 2018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 걷자, 함께 걷자. 얘기하면서 걷자. 때론 침묵도 좋다. 내가 네앞에 쌓아놓은 절벽이 무너져 내릴 때까지. ? 발길 삐끗,?놓치고 닿는 마음의 벼랑처럼 ? 세상엔 문득 낭떠러지가 숨어 있어 ? 나는 또 얼마나 캄캄한 절벽이었을까,?너에게 ?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태그시조 들길 홍성란 링크 복사 링크가 복사됨 홍성란October 25, 2018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