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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뉴스바이트 20260603
몰고 가는 친구, 메고 가는 친구…남보다 못한 가족, 가족보다 나은 남
오드리 헵번의 ‘비밀 테이프’와 조선 선비의 ‘망건’
‘택시기사 아들’ 판사, ‘넝마주이 출신’ 검사, ‘광부 아들’ 변호사…“간절한 염원은 하늘에 닿는다”
[역사속 오늘·6.3] 이승엽 한국프로야구 사상 첫 400홈런(2015)·윤이상 동양인 첫 베를린예술원 종신회원(1973)·싱가포르 자치독립국 선언(1959)·복서 겸 휴머니스트 무하마드 알리 별세(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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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길
사회
October 25, 2018
[오늘의 시] ‘들길 따라서’ 홍성란 “나는 또 얼마나 캄캄한 절벽이었을까,?너에게”
? 발길 삐끗,?놓치고 닿는 마음의 벼랑처럼 ? 세상엔 문득 낭떠러지가 숨어 있어 ? 나는 또 얼마나 캄캄한 절벽이었을까,?너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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