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25일 A조 사우디-이집트 경기에서 사우디가 승리, 28년만에 본선 진출한 이집트는 3패를 기록하며 높은 벽을 실감해야 했다.
사우디는 4-5-1 전술로 나서 전후반 추가시간에 각각 득점하면서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이집트는 살라 선수가 선제골을 기록했지만 후반전에 무너지며 1-2로 무릎을 꿇었다.
큰 기대를 받으며 월드컵에 첫 출전한 이집트의 살라는 두 골을 기록하는 활약을 펼쳤으나 부상 여파로 실력 발휘를 충분히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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