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中 광둥성, 어린이 64명 ‘납중독’


지난 24일(이하 현지시각) 중국 광둥성 사오관 시 런화구 동탕 마을 주민 103명의 주민이 혈액검사를 받은 결과 64명의 어린이가 납에 중독됐다고 현지 관계자가 밝혔다.

이 관계자는 중독된 어린이들을 치료하고 있으며 어디서 납 성분이 유출됐는지 지역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28일(현지시각) 중국 광둥성 사오관 런화구의 한 마을에서 납에 중독된 네 명의 어린이 모습이 보이고 있다. <사진=신화사/Li Zuomiao>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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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찬

The Asia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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