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대만 규모 6.1 지진 발생
대만 남부 핑둥현에서 26일(현지시각) 오전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해 진원과 인접한 가오슝 등지에서 진도 4의 지진이 감지돼 가오슝의 지하철 운행이 중단된 가운데 한 역에서 승객들이 열차 운행 재개를 기다리고 있다.
대만 중앙기상국은 진원지가 핑둥현 지방정부 청사 동북쪽 30.4km 지점이며 구체적인 피해 상황은 파악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사진=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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