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엔=편집국] 지금도 그렇지만, 한국사회의 ‘내로라’ 하는 사진작가·사진기자들은 옛 서라벌예대와 합친 중앙대 출신이 많다. 이론과 실습이 겸비돼 현장을 누구보다 앞서 종횡무진 누비기 때문이라는 평가가 부자연스럽지 않다.
중앙대 사진학과 출신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하는 ‘사진아카데미 창작사진과정’ 동문들이 11월30~12월6일 서울 인사동 홍익빌딩 ‘갤러리 르메르’에서 사진전을 여는 것 역시 선배들로부터 내려온 자연스런 전통이다.
평일 관람을 놓친 분들은 12월 3일 첫 주말 광화문 촛불집회 참석 전 1시간 가량 할애하면 눈과 가슴이 무척 맑아질 거다. (02)730-5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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