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시국선언] 부산대 총학생회 “최순실의 국정농단, 박근혜 끝까지 책임져야”

[아시아엔=편집국] 부산대 총학생회는 시국선언을 통해 “국민의 손으로 뽑은 국가원수 위에 실세가 있다는 것, 그리고 그 실세에 의한 비리가 정·재계를 비롯한 이 나라 곳곳에 만연해있다는 사실이 통탄스럽다”고 규탄했다.

부산대 총학은 △국민은 통탄스럽다 △청년학생은 분노스럽다 △청년학생은 불의를 바로잡아야 할 미래세대다 등 이번 사태를 3가지로 규정하고 “박근혜 대통령은 초유의 비선실세 국정농단 사태를 제대로 책임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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