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엔=최정아 기자] 터키 지한(Cihan)통신사 압둘하밋 빌리치(Abdulhamit Bilici)사장과 대구대 김성해 신방과 교수는 22일 오후 4~6시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삼익홀에서 ‘한국과 터키에서의 민주주의와 언론의 역할’을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이스탄불문화원(원장 후세인 이지트)과 서울대아시아연구소(소장 강명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세미나에서 빌리치 사장은 ‘터키의 민주화과정에서 언론의 역할과 문제들’, 김성해 교수는 ‘한국의 언론민주화, 도전과 응전의 역사’를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사회는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이준웅 교수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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