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유니세프, “예멘 아동 영양실조 우려”

이틀간의 일정으로 예멘을 방문한 마리아 칼리비스 유니세프 중·동유럽 담당 국장이 24일(현지시각) 수도 사나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칼리비스 국장은 예멘 어린이들의 영양실조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높였다. <사진=신화사/Mohammed>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