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서울대 음대 출신 4인조 색소폰 앙상블 에스윗(S.WITH)이 2일 오후 7시30분 서교동 롤링홀에서 첫 앨범 발매 기념 단독콘서트 ‘S.WITH-U’를 갖는다. 에스윗은 리더 여요한(소프라노) 김수룡(알토) 최영헌(테너) 장원진(바리톤)으로 구성되어 있다. 에스윗의 첫 미니앨범 ‘에스윗-유’에는 헨델의 ‘시바의 여왕’, 바하의 ‘G선상의 아리아’, 모차르트의 ‘작은 별 변주곡’ 등 대중에게 익숙한 곡들이 새롭게 편곡되어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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