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가 여름 성수기에 태국 방콕과 필리핀 세부 등 주요 국제선 항공편을 늘리기로 했다.
10일 진에어에 따르면 인천∼삿포로 노선은 14일부터 주 4회에서 주 7회로 늘어난다. 인천∼방콕은 21일부터, 인천∼세부는 23일부터 나란히 주 4회에서 주 7회로 증가된다.
진에어는 11일 신규 도입하는 B737-800 항공기를 증편 노선에 투입한다.
이번 증편으로 진에어의 국제선 공급 좌석은 14% 증가한다.
한편 진에어는 올해 안에 4개 국제선에 신규 취항해 정기 국제노선을 16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