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나승철)은 인권옹호와 사회정의 실현에 앞장선 개인 또는 단체(외국인 포함)를 대상으로 시민인권상패와 상금 2,000만원을 시상한다. 추천마감일은 오는 7월31일까지며 시상식은 9월23일에 열린다. 문의 서울지방변호사회 인권팀(02-3476-8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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