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사회

김성민 새봄 연극으로 팬 앞 다시 설 듯

배우 김성민(39)씨가?연극을 통해 활동을 재개할 전망이다.

김성민은 지난달 30일 서울 대학로 동숭갈비에서 열린 아시아기자협회 송년모임에서 AsiaN과 만나 “부모님 등 가족들께서 연극활동을 적극 권하고 있으며 저도 그쪽에서 열심히 하고?싶다”고 했다.

이에 따라 김씨의 활동재개는 연극무대를 통해 올 상반기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그는 “아직도 참회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맞고 있다”며 “오늘 끝난 ‘떼레즈 라깽’은 그동안 위축돼 있던 저를 다시 세상 밖으로 끄집어내 주었다”고 말했다.

김씨는 지난달 22~30일?동숭동 동덕여대공연예술센터 무대에서 에밀 졸라 원작의 ‘떼레즈 라깽’에서 조연을 맡아 열연했다. 김씨는 1995년 극단 성좌에서?데뷔한 연극배우 출신 탤런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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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siaN 편집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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