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차, 현대차와 동일한 ‘통상임금’안 제시

    [아시아엔=진용준 기자] 기아자동차가 노조 측에 진전된 임금과 단체협약 개정안을 제시하면서 노사간 교섭 타결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7일 기아차 노사는 경기도 광명시에 위치한 기아차 소하리 공장에서 22차 본교섭을 열었다. 이날 사측은 노조 측에 △기본급 9만2000원 △성과금 및 격려금 400%+800만원 등의 임금안을 제시했다. 최근까지 사측이 노조에 제시한 임금은 △기본급 8만2000원 △성과금 250%+4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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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충남도 ‘대학생 글로벌 해외문화탐방’ 장학생 모집

    최대 600만 원 지원…10월 24일까지 신청 접수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충남인재육성재단(이사장 안희정)은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방학기간 해외문화탐방을 통해 국제적 감각과 도전정신을 키우는 ‘대학생 글로벌 해외문화탐방’ 장학생을 모집한다. 지원접수는 지난달 26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우편 또는 방문으로 가능하며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심사를 거쳐 11월 25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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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돼지고기 이력제’ 12월 시행

    충남도, 시·군 돼지사육농가 공무원 등 대상 설명회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오는 12월 28일부터 돼지고기 이력제가 시행된다. 이런 가운데 충남도(도지사 안희정)가 지난 6일 공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도내 시·군 양돈협회 지부장, 관련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가축 및 축산물 이력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 내용에 대한 설명회를 열었다. 주요내용을 보면 종돈에 대해서는 출생 시 5일 이내 신고토록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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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10월 7일 The AsiaN

    10월 7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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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중국 관광객에게 ‘삼성화장품’ 판매?

    [아시아엔=진용준 기자] 국내 관광가이드 업계가 중국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가짜 삼성화장품을 판매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조정식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7일 열린 문화체육관광부 국정감사에서 “중국 단체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삼성화장품’, ‘삼성홍삼’ 등 가짜 관광 상품을 판매해 차익을 남기는 구태가 저질러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조 의원에 따르면 국내 관광 가이드들이 관광상품을 판매하는 업자와 짜고 삼성이 화장품과 홍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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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최재천 칼럼] 속으로 썩어가는 생태계

    엉겁결에 또 큰 일을 맡았다. 지난 10월6일부터 17일까지 강원도 평창에서 열린 제12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CBD COP 12)에 환경부 장관을 보좌하는 대체 의장이 되었다. 세계 194개국 대표단이 모여 지구의 생물다양성을 어떻게 보전할지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다. 역대 최대였던 소치동계올림픽 참가국 수가 88개국이었던 걸 감안하면 4년 후 같은 곳에서 열릴 평창동계올림픽에 참가할 나라보다 갑절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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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은행, 대규모 금융완화 지속 결정

    [아시아엔=박영준 기자] 일본은행이 지난해 4월 도입한 대규모 금융완화 정책을 이어가기로 했다. 일본은행은 7일 구로다 하루히코 총재 주재로 열린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이 같은 방침을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일본은행은 지난해 4월 아베 정권이 내세운 ‘2년 안에 물가 2% 상승’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본원통화를 연간 60조~70조엔 규모로 증액하는 내용의 ‘양적·질적 금융완화’ 방안을 결정했다. 본원통화는 시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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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주중앙은행, 기준금리 2.5%로 ‘동결’

    [아시아엔=박영준 기자] 호주중앙은행(RBA)이 기준금리를 연 2.5%로 13개월째 동결했다. 호주중앙은행은 정례 이사회를 통해 기준금리를 연 2.5%로 동결한다고 7일 밝혔다. RBA는 지난해 8월 광산 붐 종료에 따른 경기침체 우려가 커지자 기준금리를 사상 최저 수준인 연 2.5%로 인하했다. 이후 정례 이사회가 열리지 않은 지난 1월을 제외하고 13개월 연속 금리를 동결했다. 글렌 스티븐스 R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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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아시아

    우즈벡 선관위원, 선거법제 배우러 방한

    [아시아엔=진용준 기자] 우즈베키스탄의 중앙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 등이 국내 선거 관련법률 제도를 연구하기 위해 방한했다. 말리코바 굴체크흐라 우즈베키스탄 중앙 선거관리위원회 위원과 바흐티요르 이브라기모프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 대리 등 총 6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은 6일 법제처를 방문했다. 대표단은 대한민국 법제 및 법제처에 대한 관심과 자국의 선거법제 발전을 위해 연구차 방한했다. 법제처는 말리코바 위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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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현대중공업, 석면 때문 5억 넘게 과태료

    [아시아엔=구자익 기자] 현대중공업이 공장 내 건물을 철거하면서 석면조사를 하지 않았다가 5억원이 넘는 과태료를 부과받은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7일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 지난 4월 28일부터 5월 9일까지 공장 내 작업현장에 대한 특별근로감독을 받았다. 이 과정에서 현대중공업은 추락·화재·폭발 위험과 작업장 보건조치 미흡 등으로 작업중지 41건과, 사용중지 18건, 시정요구 375건, 시정권고 8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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