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업체 ‘꼼짝마’

    충남도, 환경 민원·오염사고 등 예방 7∼24일 30개 업체 대상 합동 점검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충남도(도지사 안희정)는 도내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업체를 대상으로 7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시·군 합동 점검을 시행한다. 이번 점검은 비산먼지 등으로 인한 민원이나 환경 오염사고를 예방하고 건설폐기물 적정 관리 유도를 위한 것으로, 대상은 도내 12개 시·군 30개 업체다. 점검은 7개조 14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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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허경쟁력 강화 위해 民·官이 뭉쳤다

    특허청, 반도체 제조장비·소재 분야 특허경쟁력 제고 방안 마련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특허청(청장 김영민)은 반도체 산업의 특허경쟁력 제고를 위해 ‘반도체 제조장비·소재 분야 특허경쟁력 제고 방안’을 마련했다. 이번 방안은 반도체 산업 중 반도체 제조장비·소재 분야 중소·중견기업의 특허출원 양의 지속적인 증가와 함께 그 특허 권리의 질적 수준을 높여 강한 특허권 획득과 연계되도록 특허창출 과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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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밤에도 불 밝히는 도로명 주소

    유성구, 태양광 LED 건물번호판 설치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유성구 도로명주소 인식 확대를 위해 야간에도 식별이 가능한 태양광 LED 건물번호판을 구청·주요기관 16곳(도서관, 119안전센터 등)에 설치했다. 태양광 LED 건물번호판은 별도의 전력공급 장치 없이 주간에 태양광을 모아 야간에 LED 등을 작동시켜는 방식으로, 에너지 절감·조명등 역할로 안전사고 예방과 지역주민의 도로명주소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데 효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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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 유망 ‘강소기업’ 글로벌 기업으로 날개 단다

    중기청, 부산·대전·광주·전남 등 지자체 ‘Pre-World Class’ 시범사업 추진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지역의 숨은 강소기업을 글로벌 기업으로 키우기 위한 ‘Pre-World Class’ 시범사업이 추진된다.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지역의 유망 중소·중견기업을 글로벌 기업으로 키우는 ‘Pre-World Class’ 시범사업을 수행할 지방자치단체로 부산·대전·광주·전남(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Pre-World Class’ 시범사업은 비수도권을 중심으로, 성장성과 혁신성을 겸비한 지역 유망기업을 발굴,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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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콘덴서’ 새로운 기술로의 변신은 ‘무죄’

    특허청, 콘덴서 출원 2013년 379건…최근 7년간 78% ↑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지난 2007년 개봉된 SF 영화 ‘트랜스포머’에서 자동차가 로봇으로 변신하는 장면이 나온다. 이렇게 자동차가 최신형 로봇으로 변신하는 것처럼 기존 제품도 기술의 발전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변신할 수 있다. ‘콘덴서’는 지난 1970년~1980년대에 가전분야(TV, 냉장고, 오디오 등)의 전기회로에서 전압의 충방전이나 특정주파수를 제거·추출하는 전통기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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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관광 장려 ‘전통시장 축제투어’

    중기청·소상공인시장진흥공, 4일부터 전국 10개 지역서 진행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국내 관광 장려·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축제투어’가 4일 강릉 성남시장을 시작으로 전국에서 마련된다.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이일규)은 전국 각 지역의 다양한 축제·문화행사와 전통시장을 연계한 ‘전통시장 축제투어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의 전통시장과 축제를 연계한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이 필요하다’는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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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외 방사선·고분자 전문가 ‘한자리에’

    원자력硏, 5일~9일 제주…국제 방사선·고분자 심포지엄(IRaP2014) 개최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최신 이온화 방사선 기술을 이용한 고분자 소재 합성·활용 분야 등 국내·외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인다. 한국원자력연구원(원장 김종경) 첨단방사선연구소(소장 오근배)는 한국방사선산업학회와 공동으로 5일부터 9일까지 제주 KAL 호텔에서 ‘제11차 국제 방사선/고분자 심포지엄’(The 11th Meeting of the Ionizing Radiation and Polymers Symposium, IRaP 2014)을 연다. 국제원자력기구(IAEA)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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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석탄공사, ‘부실’ 몽골 탄광에 ‘추가투자’

    감사원 재검토 요구 불구 274억원 투입 [아시아엔=박영준 기자] 대한석탄공사가 투자한 몽골의 석탄개발사업이 감사원으로부터 전면재검토를 요구받았음에도 추가 투자에 나서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6일 박완주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에 따르면 석탄공사는 274억원의 손실을 입은 몽골 석탄개발사업에 19억원을 추가로 투자했다. 석탄공사는 이명박 정권 당시 몽골 서북부 홋고르 지역에서 지난 2010년 현지에 한몽에너지라는 법인을 세워 유연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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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공감의 힘

    [아시아엔=차기태 기자]중세의 시성 단테가 쓴 ‘신곡’에서 주인공 단테는 연옥을 순례할 때 몸을 굽힌 채 무거운 바위를 짊어지고 가는 사람들을 만난다. 그러자 단테는 함께 몸을 굽히고 그들과 이야기를 나눈다. 단테는 지옥에서도 죄지은 영혼들이 겪는 고통을 보고는 여러차례 눈물 흘린다. 때로는 혼절해서 쓰러지기도 한다. 비록 연옥과 지옥의 영혼들이 생전에 큰 죄를 짓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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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파키스탄 야생동물 밀매, 무기 마약 이어 3위

    파키스탄으로부터 다른 나라들로 향하는 불법 야생동물 밀매 산업이 1995년 후 급증했다. 이 ‘산업’은 이제 마약과 무기 밀반입에 이어 3위를 차지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여기에 연루된 범죄조직들은 지역 단위로부터 국제적인 단계까지 폭넓은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천갑산, 독수리, 후바라와 같은 여러 야생동물은 파키스탄으로부터 반출된다. 이중 밀렵꾼들의 주요 타깃은 포획하고 운송하기 쉬운 검정늪거북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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