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아시아엔 THE AsiaN

ALL

  • 검색
아시아엔 THE AsiaN
  • 처음 화면
  • 전체 기사
  • 아시아
    • 동아시아
    • 동남아시아
    • 남아시아
    • 중앙아시아
    • 서아시아
    • 아시아라운드업
    • 아자뉴스바이트
    • 북한 브리핑
  • 뉴스
    • 정치
    • 경제-산업
    • 사회
    • 문화
    • 교육
    • IT-과학
    • 사람
    • 엔터테인먼트
    • 라이프스타일
    • 미디어
    • 세계
  • 오피니언
    • 칼럼
    • 인터뷰
    • 아시아기자협회 성명
  • 다국어판
    • 영어판
    • 신드어판
    • 러시아어판
  • Sidebar
Tuesday, May 26 2026
최신 기사
  • 부산대-로이드선급-HMM-비스텝, 수소·해양산업 글로벌 협력관계 구축
  • [아시아라운드업 20260526] 트럼프, 농축우라늄 이란내 폐기 시사
  • 동원F&B, 태국 방콕 식품 박람회서 K-푸드 라인업 공개…동남아 공략 본격화
  • 동아에스티 에코윈, 태국 방콕 농업 박람회서 생물 농약 제품 시연
  • GS25, 강원도 지장수 막걸리 ‘일생막걸리’ 출시…지역 양조장 전국 판로 확대
  • 소셜미디어
    • Facebook
    • X

전체 기사

  • 칼럼

    [잠깐묵상] 신실함으로 등불이 꺼지지 않게

    출애굽기 27장 “아론과 그의 아들들로 회막 안 증거궤 앞 휘장 밖에서 저녁부터 아침까지 항상 여호와 앞에 그 등불을 보살피게 하라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대대로 지킬 규례이니라”(출 27:21) 개근상은 학교에서 받는 상 중에 가장 받기 어려운 상입니다. 초등학교 6년, 중·고등학교 각각 3년 동안 결석, 지각, 조퇴가 단 한 번이라도 있으면 받을…

    더 읽기 »
  • 동아시아

    [책산책] 염무웅 ‘역사 앞에 선 한국문학’…민영 강민 고은 박해석 정호승 김지하김수영 신경림 김남주 송기숙 이성선

    [아시아엔=김민환 고려대 명예교수] 나의 2025년은 염무웅 선생의 <역사 앞에 선 한국문학>을 읽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역사 앞에 선 한국문학>은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민영 강민 고은 박해석 정호승 김지하의 시를 논한 뒤에, 이성혁 평론가와 ‘현대시의 난해성’에 대해 대담한다. 2부에서는 김수영 신경림 김남주 송기숙 이성선의 시를 논한 뒤에, 유성호 평론가와 ‘시대정신으로서의 문학; 그…

    더 읽기 »
  • 동아시아

    [그때 그사람] 1986년 서울대 일반논리학 이상철 강사의 ‘총각總角’과 ‘원만圓滿’

    시간이 흐를수록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 특히 요즘처럼 시국이 어수선하고 명절 등과 겹칠 때 ‘그분이라면 이 문제를 어떻게 풀어가실까?’ 하는 생각이 들곤 한다. 내 인생에 깊숙이 들어와 있는 셈이다. 이상철 선생님, 보다 정확히 말하면 1986년 가을학기 서울대 철학과 소속으로 일반논리학 시간강사다. 졸업을 앞두고 나는 교양과목 3학점이 부족한 걸 확인하고 ‘일반논리학’을 신청했다.…

    더 읽기 »
  • 동아시아

    [신정일 칼럼] “국회의원 정원 현행 300명–>100명으로 제안합니다”

    “정치가 바로서야 대한민국이 제대로 살아난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욕을 많이 먹는 집단은 어디일까? 좌우 정치 성향을 떠나서 그 누구라도 정치인들을 꼽을 것이다. 물론 그렇지 않은 정치인들도 있겠지만, 함량 미달의 정치인이 수많은 국민들을 피로케 하고, 정신건강에 큰 해를 끼치고 있다. “정치는 이상도 위대함도 없는 자들에 의해 이루어지지만 정작 자기 자신 속에 위대함을…

    더 읽기 »
  • 동아시아

    [여류:시가 있는 풍경] 납매(臘梅)를 바라보며 무상(無常)을 떠올리다

    환하게 피었던 꽃 처연히 지고 꽃 진 그 자리 봉긋이 열매 맺히는 것은 칭얼대며 보채던 아이가 다시 방실대며 웃는 것은 알에서 깨어난 그 어린 새가 어느새 힘차게 저리 하늘 솟구쳐 오르는 것은 이 모든 것이 무상하기 때문이다 속절없음으로 무너지던 자리 다시 딛고 일어서는 것도 떠나보내는 등 뒤에서 기다림의 노래 다시…

    더 읽기 »
  • 동아시아

    [배일동의 렌즈 판소리] 매화나무 사이 달님

    매화 꽃눈이 탱글탱글 하네 매화나무 사이로 달님이 환하게 오셨네

    더 읽기 »
  • 동아시아

    [김연수의 에코줌] “새해 너무 반가운 소식”…임진강 두루미와 재두루미 개체수 늘어

    지난 1월 20일 연중 가장 춥다는 ‘대한’이지만, 요 몇년 사이 가장 포근했던 대한이다. 이날 임진강에 모였던 두루미와 재두루미를 만났다. 올 겨울 이런 모습을 다시 볼 수 있을까 싶다.  그런데 근래 임진강에 두루미와 재두루미 개체수가 좀 늘어난 것 같아 기분이 좋다. 임진강 수질이 좋아지고, 두루미와 재두루미를 보호하려는 국제 협력과 국민 수준이…

    더 읽기 »
  • 동아시아

    [이우근 칼럼] ‘또다시 을사년’…”변화와 쇄신, 지혜와 생명력 넘치는 2025년 함께 만들길”

    <빈상설>(鬢上雪)은 1908년에 이해조가 발표한 신소설이다. ‘하얗게 센 귀밑머리’를 뜻하는 제목의 이 소설은 처첩(妻妾)의 갈등 때문에 몰락해가는 북촌 부잣집을 소재로 개화기의 혼란상을 그리고 있다. 이 소설에 ‘을사년시럽다’라는 말이 등장한다. 3년 전인 1905년의 을사늑약(乙巳勒約)으로 제국주의 일본에 나라의 주권을 빼앗긴 울분에서 ‘을사년시럽다’는 말이 생겨났고, 그 뒤에 ‘을사년→을시년→을씨년’으로 변했다고 한다. 120년 전의 을사년은 우리…

    더 읽기 »
  • 칼럼

    [잠깐묵상] “무한자가 유한자에 내주內住 하시는 것보다 더 큰 기적이 어디 있을까요?”

    출애굽기 25장 “거기서 내가 너와 만나고 속죄소 위 곧 증거궤 위에 있는 두 그룹 사이에서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네게 명령할 모든 일을 네게 이르리라”(출 25:22) 출애굽기에는 성막에 대한 설명이 길게 나옵니다. 성경에서 족보와 더불어 사람들이 가장 읽기 힘들어하는 부분입니다. 읽어도 읽어도 성막 내외부의 모습이 머릿속에 잘 그려지지 않습니다. 만약…

    더 읽기 »
  • 동아시아

    [지월네 ECO티켓] 설날 생각하는 환경 실천법

    더 읽기 »
  • First
  • ...
  • 460
  • 470
  • «
  • 478
  • 479
  • 480
  • »
  • 490
  • 500
  • ...
  • Last

상호: (주)아자미디어앤컬처 / 사업자등록번호: 101-86-64640 / 제호: THEAsiaN / 등록정보: 서울특별시 아01771 / 등록일: 2011년 9월 6일 / 발행일: 2011년 11월 11일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혜화로 35 화수회관 207호 / 전화: 02-712-4111 / 팩스: 02-718-1114 / 이메일: news@theasian.asia / 발행인·편집인: 이상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주형

아시아엔 소개 / 인사말 / 네트워크 / 편집강령 및 보도준칙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CONTACT US

© Copyright , THE AsiaN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 button
Close
  • Facebook
  • X
사이트맵
  • 처음 화면
  • 전체 기사
  • 아시아
    • 동아시아
    • 동남아시아
    • 남아시아
    • 중앙아시아
    • 서아시아
    • 아시아라운드업
    • 아자뉴스바이트
    • 북한 브리핑
  • 뉴스
    • 정치
    • 경제-산업
    • 사회
    • 문화
    • 교육
    • IT-과학
    • 사람
    • 엔터테인먼트
    • 라이프스타일
    • 미디어
    • 세계
  • 오피니언
    • 칼럼
    • 인터뷰
    • 아시아기자협회 성명
  • 다국어판
    • 영어판
    • 신드어판
    • 러시아어판
아시아엔은
  • 아시아엔 소개
  • 인사말
    • 발행인
    • 영어판 편집장
    • 신디어판 편집장
    • 러시아어판 편집장
  • 네트워크
  • 편집강령 및 보도준칙
  • 아시아엔 회원 규약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Contact Us
  • 로고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