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재능대학교(총장 이기우)가 8일 본관 중강당에서 ‘2014학년도 영재교육원 개강식‘을 가졌다.인천재능대 영재교육원은 인천광역시 교육청 지정 영재교육기관으로써 초등학교 사회적 배려 대상자 200명을 대상으로 2년간 208시간의 영재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은 한국지엠한마음재단(이사장 세르지오 호샤)의 후원금 6,000만원을 받아 전액 무상으로 이루어진다.
대상자 선발은 지난 해 9월 학교장 추천자 중 1차 선발을 거친 후 금년 1월까지 예비교육을 통해 최종 선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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