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아시아사회

[이란의 시향]배

바다 위

노를 잃고 떠있어요

하지만 두렵지 않아요

그냥 바다를 바라보고 있어요

대기 속에 스며들고 있죠

물고기들에게 취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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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네 네다이

이란, 시인, 암루드(Amrood) 출판사 대표, 문예월간지 '쇼카란(Shokaran)' 발행인, 시집 'This Flower was brought by Gabriel'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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