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인도네시아 발리 동물원에서 은색긴팔원숭이가 2주 된 아기를 안고 있다. 은색 긴팔원숭이는 세계자연보전연맹에 의해 멸종 위기종으로 지정되어 있다. 상업적 벌채로 위기에 처한 은색긴팔원숭이는 기존 서식지 중 4% 지역에서만 살 수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사진=AP/Firdia Lisnawati>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