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엔 창간 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어떤 다른 매체보다도 아시아엔의 창간은 큰 의의가 있습니다. 한국, 중국, 일본의 양심있는 지식인들과 올바른 생각을 가진 분들이 교감을 통해 아시아 평화를 꿈꿔야 한다는 시대적 요청이 있습니다. 그런 시대정신을 반영한 매체가 아시아엔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아시아엔의 창간을 시작으로 아시아에 평화가 깃들 수 있습니다. 세계는 바야흐로 블록화돼 가고 있습니다. 유럽이나 미국도 그런데 아시아만 부진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아시아엔 창간은 의미가 있고 큰 역할을 기대해도 될 만큼 시의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시아엔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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