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필리핀 마닐라에 있는 미국대사관 근처에서 시위대가 경찰기동대 앞에서 플래카드를 들어 보이고 있다. 이들은 미국 해군이 민간 하청업체를 통해 필리핀 해역에 위험한 독성 폐기물을 버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플래카드에는 “미 해군의 독성 폐기물이 국가를 위협하고 있다”고 적혀 있다.
<사진=AP/Bullit Marqu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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