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사회

中 에어쇼 “우리의 무대는 바로 하늘”

11일 유럽의 유명한 곡예비행팀인 브라이틀링 윙워커(Breitling Wingwalkers) 회원들이 중국 광동성 주하이에서 열린 시험비행에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13일부터 제9회 중국 국제 항공우주박람회가 열리는데,?브라이틀링 윙워커 팀은 보잉 스티어맨 복엽기(biplane) 날개 위에서 연기를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사진=신화사/Yang Guang>

유럽에서 가장 규모가 큰?민간 곡예비행팀인 브라이틀링 제트 팀의 제트기가 새들의 무리와 같은 대형으로 연기를 뿜으며시험비행을 펼치고 있다.

러시아 곡예비행팀인 러시안 나이트(russian Knights)의 Su-27 제트기들이 시험비행을 하고 있다. <사진=신화사/Liang X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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