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광동제약 ‘비타500 이온킥 제로’, 출시 8개월만에 누적 판매 1천만 개 돌파

신제품 ‘샤인레몬러쉬’ 출시…과일 플레이버 라인업 확대
광동제약은 ‘비타500 이온킥 제로’가 출시 8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천만 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신규 플레이버인 ‘비타500 이온킥 제로 샤인레몬러쉬’를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신제품은 샤인머스캣의 청량한 풍미에 레몬의 상큼한 맛을 더한 이온음료로, 운동이나 야외활동은 물론 일상에서도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됐다. 비타민C 500mg과 나트륨·칼륨·마그네슘·칼슘·염소 등 전해질 5종을 함유했으며, 제로 칼로리·제로 당류 제품으로 보존료를 사용하지 않았다.
광동제약은 올해 1월 출시한 비타500 이온킥 제로가 시장에 안착한 데 이어, 과일 플레이버 이온음료에 대한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신제품을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기존 건강음료를 넘어 이온·스포츠음료 시장으로 제품군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비타500 이온킥 제로 샤인레몬러쉬는 광동제약 공식 온라인몰 ‘광동상회’를 비롯해 쿠팡,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된다. 회사는 마라톤과 대학 행사 등 다양한 현장에서도 제품 체험 기회를 마련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비타500 이온킥 제로에 보내준 소비자들의 관심에 힘입어 새로운 플레이버를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취향과 음용 상황을 반영해 비타500 이온킥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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