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종근당, ‘발효침향 프리미엄 60환’ 리뉴얼

침향 함량 25%로 높이고 24시간 발효 공정 적용
종근당이 추석을 앞두고 건강식품 ‘발효침향 프리미엄 60환’을 리뉴얼 출시했다.
발효침향 프리미엄 60환은 침향과 녹용 등 다양한 원료를 환 형태로 담아 하루 한 알씩 섭취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다.
이번 리뉴얼에서는 주원료인 침향 함량을 기존 22%에서 25%로 높였다. 사용된 침향은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식물종의 국제거래에 관한 협약(CITES)’ 규정에 따라 수입한 인도네시아산 원료다.
제품에는 침향과 미강분말, 유산균분말을 혼합해 24시간 발효하는 공정을 적용했으며, 뉴질랜드산 녹용 10%를 비롯해 마카 등 17가지 원료를 배합했다. 설탕과 합성향료, 착색료를 사용하지 않았고, 벌꿀은 국내산 아카시아 벌꿀만 사용해 원료 본연의 맛을 살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종근당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침향 함량을 높이고 발효 공정과 원료 배합을 개선했다”며 “추석을 앞두고 건강을 고려한 선물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발효침향 프리미엄 60환은 텔레마케팅 판매업체 슈마웰과 온라인 쇼핑몰 ‘보다SHOP’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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