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 조선 서울, ‘웨인 티보’ 회고전 연계 아트 호캉스 패키지 출시

국내 첫 웨인 티보 대규모 회고전 초대권 제공…스위트 고객 대상 조선델리 이용권 혜택
웨스틴 조선 서울이 예술 작품 감상과 호텔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객실 패키지 ‘아트 스테이: 웨인 티보 전’을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국내외 주요 전시와 협업해 온 웨스틴 조선 서울의 여덟 번째 아트 패키지로, 가족과 연인, 친구가 함께 문화와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31 ‘웨인 티보 전 <The Order of Things>’ 초대권이 제공된다. 객실당 2매, 스위트 객실 이용 시에는 4매가 제공된다.
이번 전시는 20세기 미국 화가 웨인 티보의 국내 첫 대규모 회고전으로, 디저트와 사물, 도시 풍경 등을 독창적인 빛과 색채로 표현한 대표작 105점을 선보인다.
스위트 객실 투숙객에게는 조선델리 이용권이 제공되며, 9월 초 스위트 객실 예약 고객에게는 얼리버드 혜택으로 ‘아리아’ 조식을 이용할 수 있는 혜택도 마련했다.
또한 20층 웨스틴 클럽의 조식과 칵테일 아워를 비롯해 실내 수영장, 피트니스 클럽, 사우나 이용 혜택도 포함돼 도심 속 휴식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웨스틴 조선 서울 관계자는 “올해로 여덟 번째를 맞은 아트 스테이 패키지는 호텔에서의 휴식에 문화예술의 가치를 더하기 위해 기획한 대표 문화 프로그램”이라며 “국내 첫 대규모 회고전으로 선보이는 웨인 티보의 작품 세계를 감상하며 예술이 주는 영감과 여유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