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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팰리스, ‘인상주의를 넘어’ 전시 연계 아트 스테이 패키지 출시

<사진=조선호텔앤리조트>

세종문화회관 ‘디트로이트 미술관 걸작전’ 티켓 2매 제공…르누아르·고흐·피카소 등 60여 점 전시
1914 라운지앤바 시그니처 칵테일 ‘애프터눈 티 칵테일’ 2잔 함께 제공

조선호텔앤리조트의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럭셔리 컬렉션 호텔(이하 조선 팰리스)’이 8월 23일까지 아트 스테이 패키지 ‘찬란한 빛의 100년(A Century of Radiance)’을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열리는 ‘인상주의를 넘어: 디트로이트 미술관 걸작전’ 티켓 2매를 제공한다. 해당 전시는 미국 디트로이트 미술관 소장품으로 구성됐으며 르누아르·드가·고흐·마티스·피카소 등 거장들의 작품 60여 점을 통해 인상주의부터 현대미술까지 미술사 100년의 흐름을 보여준다.

패키지 투숙 시에는 호텔 24층 ‘1914 라운지앤바’의 시그니처 칵테일 ‘애프터눈 티 칵테일’ 2잔도 함께 제공된다. 이 칵테일은 메즈칼 데킬라와 셰리 와인에 유자와 바나나를 더해 스모키함과 달콤함, 산뜻함이 조화를 이루는 맛이 특징이다.

모든 투숙객은 26층 조선 웰니스 클럽의 실내 수영장과 피트니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객실 타입에 따라 뷔페 레스토랑 ‘콘스탄스’ 조식, 25층 그랜드 리셉션의 ‘팰리스 딜라이트’, 사우나 이용권 등의 혜택이 포함된다.

조선 팰리스 관계자는 “이번 패키지는 휴식과 문화예술 경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세계적인 명화와 함께하는 아트 스테이를 통해 일상에 새로운 영감을 더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선 팰리스는 아트 도슨트 프로그램을 비롯해 매 시즌 국내외 작가와 협업한 특별 전시, 뮤지컬 등 문화예술 콘텐츠와 연계한 패키지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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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

이주형 기자, mintcondition@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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